축구 국가대표팀의 새로운 홈은 "대한민국 축구 공원"이라고 불릴 것입니다
대한축구협회(KFA)가 충청남도 천안에 새로 문을 연 축구 국가대표 트레이닝 센터의 이름을 공개했습니다. 남자 대표팀은 11월 홈에서 두 차례 친선 경기를 치르기 전까지 이곳에서 훈련했으며, 당시에도 '국가대표 트레이닝 센터'라는 일반적인 이름이 붙어 있었습니다. 메이저사이트
대한축구협회는 지난해 10월부터 천안시와 협력해 명칭과 시설 로고를 확정해 왔다고 밝혔습니다. 또한 지난 4월에는 팬 설문조사를 실시해 6월에는 대한축구공원에 정착했습니다.
이름과 로고는 공식 상표가 등록된 후 화요일에 공개되었습니다.
이 로고는 축구 선수들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나타내는 동시에 훈련 센터 내부의 경기장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KFA는 밝혔습니다.